소수 정예
9개사 한정 운영으로 깊이 있는 대화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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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4일간의 프라이빗
비즈니스 워크숍
소수 정예 네트워킹, 실전 인사이트, 현지
연결까지 한 번에 경험하세요.
인도네시아의 중심, 발리에서 열리는 본 워크숍은 인도네시아 사업 진출을 모색하는 한국 기업 9개사가 함께 모이는 클로즈드 비즈니스 부트캠프입니다.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10년, 사업 4년차의 ㈜메디씨티 이지선 의장과, 인도네시아에서 직접 필라테스 사업을 운영하는 모던필라테스 김형진 대표가 본인의 진출 경험과 1회차 후속 진출 3개사의 실제 케이스를 키노트로 공유합니다.
참가 기업은 각각 60분의 발표·디스커션 시간을 가지며, 단순 IR이 아닌 메디씨티·현지 파트너와의 실질적 매칭 대화로 이어집니다. 푸른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폐쇄형 라운드테이블이 그 자리를 만듭니다.
소수 정예
9개사 한정 운영으로 깊이 있는 대화와 연결
현지 운영 경험과 실제 진출 사례 공유
현지 매칭
메디씨티 및 현지 파트너와의 실질적 연결
KOTRA 사절단 평균 진출률 5~15% 대비 본 워크숍은 43%, 우연이
아닙니다.
폐쇄형 14명, ㈜메디씨티 게이트키퍼 모델이 만든 결과입니다.
FINI Fitness 장비 수출 및 현지 판매중
바디닷 체형분석기 수출 진행중
Gym, Pilates Center 고객관리 시스템 현지 도입
숙소(The Manipura Luxury Estate & Spa - Ubud) 이동
Chairman · MEDI CITY / PT. MEDI CITY
Why 80% of Korean Companies Fail in Indonesia
Co-CEO · ㈜MPI 모던필라테스
Made in Korea X Made in Indonesia
CEO 스마일 컨설팅(PT. Smile) | Director PT. Bizinone
The Indonesia Market Entry Playbook: From Setup to Shelf
정원 9개사 한정 / 결제 완료 순 마감
문의 : ㈜메디씨티 이지선
의장 010-3886-6956 | cto@medi-city.co.kr
마니푸라 에스테이트는 정신과 평온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려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은신처입니다.
페타누 강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울창한 낙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빌라
직원이 언제든지 필요한 서비스를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푸짐한 아침 식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점심과 저녁 식사를 위해 완비된
주방 팀이 함께합니다.
우붓 언덕 위에 자리한 현대적인 건축과
발리 건축의 조화 속에서 요가 휴양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공간입니다.
↔ 좌우로 슬라이드하여 확인해주세요.
참가자 개별 발권하시고 발리 덴파사르(DPS) 공항에 9월 5일 22:30~23:00경 도착하시면 됩니다. 1회차 권장 항공편은 인천발 대한항공 KE629(16:20 출발) 또는 제주항공 7C2603(15:35 출발) 입니다. 8월 초까지 발권하시면 안정된 단가로 구매 가능합니다.
기본 1기업 1명 참가가 표준이지만, 동반자 1명 추가 참가도 가능합니다 (Master Room 또는 Twin 객실 배정). 추가 참가자에게도 동일하게 1인 215만원이 적용됩니다. 신청 시 메디씨티에 별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1회차 참가사도 일반 모집 채널로 신청 가능하며, 동일 조건으로 진행됩니다.
60분 슬롯(발표 + Q&A)으로 운영되며, 권장 구성은 (1) 회사 소개, (2) 한국 시장 트랙 레코드, (3) 인도네시아 시장 가설, (4) 진출 시나리오, (5) 메디씨티/현지 파트너 요청사항입니다.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신청 확정 후 별도 안내드립니다.
신청·결제가 완료된 이후에는 참가를 취소하시더라도 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 워크숍은 소수 정원제로, 발리 현지 숙소를 사전 확정 예약(선결제)하고 식사·프로그램·차량 등을 참가 인원 기준으로 미리 확보하기 때문입니다.
있습니다. ㈜메디씨티는 행사 종료 후 인도네시아 진출을 결정한 기업에 대해 현지 법인 설립, BPOM 인허가, 비자/KITAS 발급 등 인허가 패키지 서비스와, 메디씨티/PT.MEDI CITY가 직접 참여하는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별도로 제공합니다. 1회차 진출 3개사가 거쳐간 동일 경로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